티스토리 뷰



제목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감독 : 잭 스나이더

음악 : 한스 짐머

출연 : 헨리 카빌, 벤 애플렉, 에이미 아담스, 제시 아이젠버그

개봉 : 2016.03.24

시간 : 151분




별점 ☆☆☆ (2 / 5)


와..영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슈퍼맨과 배트맨 시리즈에 비하면 이영화는 완전 잡탕 수준의 영화네요



영화를 요약하자면 2017년에 개봉을 앞둔 


저스티스리그의 151분짜리 예고편입니다...


마블의 경우 팔,다리,머리를 순차적으로 조립해 어벤져스를 내놨다면 


DC는 저스티스리그의 떡밥용으로 이영화를 만들었습니다.


DC : "음... 우린 원더우먼 이랑 아쿠아맨 그리고 플래쉬도 있어 

근데 영화 만들기엔 부족하니까 그냥 한방에 몰아서 출연시키자!"


라는 생각으로 151분 이라는 시간에 우겨넣으니 


전개도 이상하고 몰입도 안됩니다...




MCU의 세계관을 다룬 영화가 연이어 대박을 터뜨리자


조급해진 DC가 너무 성급하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판타스틱4 정도 수준의 영화라 더이상 리뷰할게 없습니다...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혹시 나올까 기다리지 마시고 


영화끝나면 바로 나가세요..

'영화 > 영화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스포없음)  (2) 2016.03.24
댓글
댓글쓰기 폼